두 권의 대화
16편
- 📚 두 권의 대화 #06 · 우리는 선택으로 삶을 만드는가, 습관에 따라 움직이는가?
오늘은 찰스 두히그의 《The Power of Habit》과 시나 아이엔가의 《The Art of Choosing》을 함께 읽습니다. 두 책은 모두 인간의 행동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다루지만, 출발점은 정반대입니다. 두히그는 우리가 생각보다 많은 행
- 📚 두 권의 대화 #05 · 미래는 설계해야 할까, 실험으로 찾아야 할까?
오늘은 피터 틸과 블레이크 매스터스의 《Zero to One》, 에릭 리스의 《The Lean Startup》을 함께 읽습니다. 두 책은 모두 불확실한 미래에 새로운 사업을 만드는 방법을 다루지만 중요한 질문의 순서가 다릅니다. 《Zero to One
- 📚 Two Books in Dialogue #05 · Should the future be designed, or discovered through experiments?EN
Should the future be designed, or discovered through experiments?
- 📚 두 권의 대화 #04 · 중요한 결정은 직감을 믿어야 할까, 천천히 분석해야 할까?
오늘은 심리학자이자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대니얼 카너먼의 《Thinking, Fast and Slow》와 저널리스트 맬컴 글래드웰의 《Blink: The Power of Thinking Without Thinking》를 함께 읽습니다. 두 책은 모두
- 두 권의 대화 #03 · 성공하려면 한 길을 끝까지 파야 할까, 넓게 탐색해야 할까?
오늘은 심리학자 앤절라 더크워스의 《Grit: The Power of Passion and Perseverance》와 과학 저널리스트 데이비드 엡스타인의 《Range: Why Generalists Triumph in a Specialized World
- 두 권의 대화 #02 · 복잡한 세상에서 우리는 실수를 줄여야 할까,실수로부터 강해져야 할까?
오늘은 외과의사이자 공중보건 연구자인 아툴 가완디의 《The Checklist Manifesto》와, 확률·불확실성·위험을 연구해 온 나심 니컬러스 탈레브의 《Antifragile》을 함께 읽습니다. 두 책은 모두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세계에서
- 두 권의 대화 #01 · 사람은 믿어야 움직일까, 관리해야 움직일까?
오늘의 두 권은 다니엘 H. 핑크의 《Drive》와 앤디 그로브의 《High Output Management》입니다. 두 책은 모두 “사람은 어떻게 더 좋은 성과를 내는가?”라는 질문을 던지지만 출발점은 다릅니다. 핑크는 개인의 내적 동기와 자율성을
- Leading from Purpose — 목적에서 출발하는 리더십
"왜 사는지 모르는 채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묻는다.
- Tribes — 누구와 함께 일하고,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리더십을 직함이 아니라 연결의 힘으로 다시 읽게 만드는 책. 그리고 지금 내가 속한 자리에서 어떤 변화를 시작할 수 있는지 묻게 만드는 책.
- 불변의 법칙 -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투자
불변의 법칙: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투자 - Elephant Index
- Same as Ever : Investing in What Never ChangesEN
Same as Ever: Investing in What Never Changes - Elephant Index
- 오리지널스 : 세상을 움직이는 창의성의 비밀
애덤 그랜트는 묻는다. "독창성은 천재들의 전유물인가?" 평범한 우리가 세상을 바꾸는 '오리지널'이 되는 놀라운 전략들.
- 혹시 당신 도토스트아웃 상태인가요?
직장인 A씨는 요즘 이상합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만큼 지친 건 아닌데, 그렇다고 의욕이 넘치지도 않습니다.
- 베네수엘라 : 신이 숨겨둔 지상 낙원, 그리고 아픈 현실
한때는 석유 부국으로 남미의 경제를 이끌었지만, 지금은 극심한 경제난과 치안 불안으로 뉴스에 더 자주 등장하는 곳입니다.
- 두바이 쿠키 & 초콜릿
SNS를 켜면 온통 초록색 속살을 드러내는 디저트 영상뿐입니다. '아작' 하는 소리와 함께 흘러내리는 꾸덕꾸덕한 피스타치오 크림.
- 대기업 김부장과 20,30세대
요즘 자주 언급되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김부장’ 이야기도, 단순한 풍자가 아니라 서로의 현실을 확인하고 비교하는 과정의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