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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o Books in Dialogue #11 · Can we discover the laws of great companies, or do success stories fool us?
Can we discover the laws of great companies, or do success stories fool us? Jim Collins’ Good to Great meets Phil Rosenzweig’s The Halo Effect.
- 두 권의 대화6분
📚 두 권의 대화 #11 · 위대한 기업의 성공 법칙은 발견할 수 있을까, 성공담은 우리를 속일까?
오늘은 짐 콜린스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 2001)와 필 로젠츠바이크의 《헤일로 이펙트》(The Halo Effect, 2007)를 함께 읽습니다. 콜린스는 좋은 기업이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공통 원리를
- 두 권의 대화6분
📚 두 권의 대화 #10 · 과학은 기존의 틀을 바꾸며 발전할까, 끊임없이 반박하며 발전할까?
오늘은 토머스 S.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The Structure of Scientific Revolutions, 1962)와 칼 포퍼의 《추측과 논박》(Conjectures and Refutations, 1963)을 함께 읽습니다. 쿤은 과학사를
- 두 권의 대화6분
📚 두 권의 대화 #09 · 지구의 미래를 바꾸려면 먼저 두려워해야 할까, 희망을 가져야 할까?
오늘은 데이비드 월러스웰스의 《The Uninhabitable Earth》(2019)와 해나 리치의 《Not the End of the World》(2024)를 마주 앉힙니다. 첫 번째 책은 기후변화를 ‘미래의 환경 문제’가 아니라 식량, 건강, 경제
- 두 권의 대화4분
📚 두 권의 대화 #08 · 성과는 측정해야 좋아질까, 측정할수록 왜곡될까?
오늘은 존 도어의 《Measure What Matters》와 제리 Z. 멀러의 《The Tyranny of Metrics》를 함께 읽습니다. 한 책은 명확한 목표와 측정 가능한 핵심결과가 조직을 집중시키고 성과를 높인다고 말합니다. 다른 책은 숫자가
- 두 권의 대화7분
📚 두 권의 대화 #07 · 시장은 자유를 지키는가, 사회를 위협하는가?
오늘은 밀턴 프리드먼의 《Capitalism and Freedom(자본주의와 자유)》과 칼 폴라니의 《The Great Transformation(거대한 전환)》을 함께 읽습니다. 두 저자는 경제가 단순히 돈을 벌고 쓰는 기술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 두 권의 대화5분
📚 두 권의 대화 #06 · 우리는 선택으로 삶을 만드는가, 습관에 따라 움직이는가?
오늘은 찰스 두히그의 《The Power of Habit》과 시나 아이엔가의 《The Art of Choosing》을 함께 읽습니다. 두 책은 모두 인간의 행동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다루지만, 출발점은 정반대입니다. 두히그는 우리가 생각보다 많은 행

- 두 권의 대화7분
📚 두 권의 대화 #05 · 미래는 설계해야 할까, 실험으로 찾아야 할까?
오늘은 피터 틸과 블레이크 매스터스의 《Zero to One》, 에릭 리스의 《The Lean Startup》을 함께 읽습니다. 두 책은 모두 불확실한 미래에 새로운 사업을 만드는 방법을 다루지만 중요한 질문의 순서가 다릅니다. 《Zero to One

- 두 권의 대화12분EN
📚 Two Books in Dialogue #05 · Should the future be designed, or discovered through experiments?

- 두 권의 대화6분
📚 두 권의 대화 #04 · 중요한 결정은 직감을 믿어야 할까, 천천히 분석해야 할까?
오늘은 심리학자이자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대니얼 카너먼의 《Thinking, Fast and Slow》와 저널리스트 맬컴 글래드웰의 《Blink: The Power of Thinking Without Thinking》를 함께 읽습니다. 두 책은 모두
